오피치네 파네라이 매뉴팩처
08-QUALITY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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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FFICINE PANERAI MANUFA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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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 RESEARCH AND DEVELOPEMENT OF WATCHES PROTOTY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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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 MOVEMENT COMPONENTS: PRODUCTIONS 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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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THE DIAL PRODUCTION 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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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THE CASING: THE WATCH COMES TO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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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 THE MOVEMENT ASSEMB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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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FINE WATCHM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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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WATCH: ASSEMBLY 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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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QUALITY CONTROL
오피치네 파네라이 매뉴팩처

2002년은 파네라이 최초의 인하우스 무브먼트 개발 프로젝트가 출범한 해이자 브랜드의 전담 제조시설을 오픈한 기념비적인 한 해였습니다. 파네라이는 스위스의 오랜 시계학적 전통이 계승되어 오고 있는 유서 깊은 도시, 뉘샤텔의 호수가에 위치한 매뉴팩처에서 전통과 혁신 기술의 특별한 조화를 통해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탁월한 시계를 제작합니다. P.2002는 뉘샤텔 매뉴팩처에서 제작된 최초의 칼리버이자 1940년대 파네라이의 8 데이즈 파워 리저브에 대한 향수를 간직하고 있는 제품으로, 강렬한 심미적, 기능적 아이덴티티가 녹아 있는 각종 인하우스 무브먼트 컬렉션으로 대변되는 스위스 파인 워치메이킹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시대를 향한 여정의 첫 걸음이었습니다. 즉 탁월한 디자인, 브랜드의 역사에 대한 믿음, 간결함에 혁신과 기술 표준을 결합하는 심미적, 기술적 해결책을 향한 끊임없는 탐구가 이루어지는 장소입니다. 또한 스위스 시계학 예술에 대한 경의를 담아 파인 워치메이킹 컴플리케이션, 투르비옹(P.2005, P.2005/G 및 P.2005/S 파네라이 인하우스 무브먼트)을 세련되고 혁신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하여 오피치네 파네라이의 기술적, 혁신적 정신이 가장 잘 표출된 라스트로노모, 로 센치아토 등의 시계를 제작하기도 하였습니다. 오피치네 파네라이의 현재와 미래는 단순히 고품질의 인하우스 무브먼트를 제작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연구 및 개발 활동을 통해 뉘샤텔 매뉴팩처에서 엄격한 기준에 따라 선택 및 테스트된 고성능의 혁신 소재 탐구를 통해 앞으로 나아갑니다. 또한 2013년 출범한 피에르-아-보(Pierre-a-Bot)의 새로운 매뉴팩처는 다양한 연구 및 개발 활동을 벌이며, 세계 전역에 최고급 스포츠 시계를 출시하는 핵심 브랜드로서의 위상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