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inor 1950 Chrono Monopulsante Left-Handed 8 Days Titanio - 44mm

PAM00345

Spotlight

기술 세부 정보

150 제품 유니크 에디션

무브먼트 핸드와인딩 기계식, 파네라이 P.2004/9 칼리버, 파네라이 인하우스 제작, 직경 13¾ 라인, 두께 8.2mm, 31개의 주얼, 글루씨듀어(Glucydur®) 밸런스, 시간당 28,800회 진동수. KIF 파레콕(KIF Parechoc®) 충격 방지 장치. 8일간의 파워 리저브, 세 개의 배럴. 컬럼 휠. 329개의 부품.

기능 시간, 분, 스몰 세컨즈, 케이스백에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 세컨즈 리셋, 싱글 버튼 크로노그래프

케이스 직경 44mm, 브러시드 티타늄

베젤 폴리시드 티타늄

케이스백 투명 사파이어 크리스탈

크라운 보호 장치 (파네라이 특허 등록된 크라운 가드) 브러시드 티타늄

다이얼 브라운, 야광 처리된 아라비아 숫자 및 아워 마커. 9시 방향에 미닛 카운터, 3시 방향에 세컨즈, 센트럴 크로노그래프 핸드.

크리스탈 커런덤 사파이어 크리스탈

* Velcro® 및 Coramid® 상표는 오피치네 파네라이의 소유가 아닙니다.

* Velcro® 및 Coramid® 상표는 오피치네 파네라이의 소유가 아닙니다.

자세한 정보

오피치네 파네라이 최초의 레프트-핸디드 시계로 기록된 시계들은 1940년대 초에 이탈리아 해군 특공대를 위해 왼쪽에 크라운과 크라운 보호 브릿지 장치를 탑재하여 제작했던 1세대 모델들로, 희소 가치가 뛰어난 이 오리지널 모델들은 오늘날 시계 수집가들이 선망하는 모델 중의 하나입니다. 레프트-핸디드 시계가 등장했던 이유는 특공대원들이 왼손에 나침반이나 심도계를 착용해야 했으므로 오른손에 착용할 수 있는 시계가 필요했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특별한 역사적 배경을 지닌 새로운 Luminor 1950 Chrono Monopulsante Left-Handed 8 Days Titanio - 44mm는 스위스 뉘샤텔에 위치한 오피치네 파네라이 매뉴팩처에서 전적으로 설계하고 제작한 싱글 버튼 크로노그래프 칼리버인 P.2004/9 무브먼트를 장착하여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되는 모델입니다. Luminor 1950의 직경 44mm 케이스는 브러시드 티타늄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폴리시드 베젤과 무브먼트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는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 그리고 브릿지 위에 탑재된 잔여 동력을 표시하는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를 갖추고 있습니다. 시작, 정지, 리셋의 모든 크로노미터 기능을 제어하는 원통형 버튼은 크라운 보호 브릿지 장치 맞은편의 2시 방향에 탑재되어 있습니다. 브릿지 장치와 버클은 브러시드 티타늄 소재로 제작되었고 앤틱 브라운 컬러의 가죽 밴드가 매치되어 있습니다. 브라운 컬러의 샌드위치 다이얼은 파네라이 특유의 아라비아 숫자와 큼직한 아워 마커를 비롯해 컨티뉴어스 세컨드 및 미닛 핸즈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빛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도 최상의 가독성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된 샌드위치 구조의 다이얼은 두 개의 중첩된 디스크 사이로 주입된 발광 물질이 아워 마커와 숫자에 뚫린 홈을 통해 환하게 비치게 합니다. 루미노르 파네라이의 다이얼 위에는 무브먼트의 파워 리저브 기간을 나타내는 "8 DAYS"가 인그레이빙되어 있습니다. Luminor 1950 Chrono Monopulsante Left-Handed 8 Days Titanio - 44mm는 10bar(약 100미터)의 강력한 방수 기능을 제공합니다.

소재

저자극성의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난 티타늄은 탁월한 물리적, 기계적 저항성 및 내부식성을 지니고 있어 파인 워치메이킹 분야를 비롯한 군, 항공기 및 항공우주 업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소재로 여겨지고 있으며, 스틸과 강도는 같지만 40% 가벼운 무게 덕분에 엔지니어링의 측면에서도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

티타늄은 바닷물 또는 해양 환경에서도 부식이 잘 되지 않고, 광범위한 산성, 알칼리성, 자연수 및 공업용 화학 제품에 대해서도 높은 수준의 저항성을 보입니다. 자연에서 9번째로 풍부한 성분이며 기계 부문에서 알루미늄 및 철 다음으로 많이 사용되는 소재이지만, 산화물 형태로만 발견되어 원재료로 정제하기가 까다롭기 때문에 그 가치를 높게 평가 받고 있습니다.

오피치네 파네라이는 두 가지 종류, 즉 2등급 및 5등급의 티타늄을 사용하여 부품을 제작합니다.

2등급 티타늄은 산소 함량이 높고 1등급보다 강도가 뛰어나 강도, 내부식성, 용접성 및 성형성 측면에서 가장 탁월한 소재로 광범위하게 사용 및 제안됩니다.

5등급(Ti 6Al-4V) 티타늄은 단순한 세척이 아닌 폴리싱 처리가 가능하며 인장 강도는 매우 높지만 연성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티타늄은 쉽게 산화되는 성질로 인해 매우 섬세한 작업 공정을 필요로 하는데, 산화가 시작되면 제조 공정을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무브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