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inor 1950 Left-Handed 8 Days Titanio - 47mm

PAM00368

Spotlight

기술 세부 정보

1000 제품 유니크 에디션

무브먼트 핸드와인딩 기계식, 파네라이 P.2002/9 칼리버, 파네라이 인하우스 제작, 직경 13¾ 라인, 두께 8.2mm, 23개의 주얼, 글루씨듀어(Glucydur®) 밸런스, 시간당 28,800회 진동수. KIF 파레콕(KIF Parechoc®) 충격 방지 장치. 8일간의 파워 리저브, 세 개의 배럴, 세컨즈 리셋 장치. 245개의 부품.

기능 시간, 분, 스몰 세컨즈, 케이스백에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 세컨즈 리셋

케이스 직경 47mm, 브러시드 티타늄

베젤 폴리시드 티타늄

케이스백 투명 사파이어 크리스탈

크라운 보호 장치 (파네라이 등록상표 부품) 브러시드 티타늄

다이얼 브라운, 야광 처리된 아라비아 숫자 및 아워 마커. 3시 방향에 세컨즈

크리스탈 커런덤 사파이어 크리스탈

* Velcro® 및 Coramid® 상표는 오피치네 파네라이의 소유가 아닙니다.

* Velcro® 및 Coramid® 상표는 오피치네 파네라이의 소유가 아닙니다.

자세한 정보

오피치네 파네라이 최초의 레프트-핸디드 시계로 기록된 시계는 1940년대 초에 이탈리아 해군 특공대를 위해 왼쪽에 크라운과 크라운 보호 브릿지 장치를 탑재하여 제작했던 1세대 모델들로, 오늘날 보기 드문 이 오리지널 모델들은 시계 수집가들이 선망하는 모델 중의 하나입니다. 레프트-핸디드 시계가 등장했던 이유는 특공대원들이 왼손에 나침반과 심도계를 착용해야 했으므로 오른손에 착용할 수 있는 시계가 필요했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오피치네 Luminor 1950 Left-Handed 8 Days는 왼손잡이 착용자들에게 탁월한 기능성과 편안함을 선사합니다. 브러시드 티타늄 소재로 제작된 클래식한 직경 47mm의 Luminor 1950 케이스는 폴리시드 베젤을 비롯해 P.2002/9 인하우스 무브먼트와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를 들여다볼 수 있는 투명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왼편에 크라운을 보호하는 브릿지 장치가 달린 브라운 컬러의 샌드위치 다이얼은 3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 다이얼을 탑재하고 있으며 시계 외관에 조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샌드위치 구조의 다이얼은 이탈리아 해군을 위한 시계로서 최상의 가독성을 구현하기 위해 개발된 것으로, 아워 및 미닛 핸즈와 스몰 세컨즈 핸드 모두 수퍼-루미노바(Super-LumiNova®) 발광 물질로 코팅되어 있습니다. 다이얼 위에는 "Luminor Panerai"라는 문구와 8일이라는 긴 파워 리저브를 구현한 무브먼트의 역사적 기원을 기념하기 위해 "8 DAYS"가 인그레이빙되어 있습니다. 오피치네 파네라이의 Luminor 1950 Left-Handed 8 Days Titanio - 47mm는 스위스 뉘샤텔에 위치한 오피치네 파네라이 매뉴팩처에서 전적으로 설계하고 제작한 P.2002/9 칼리버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세 개의 배럴을 통해 8일간의 강력한 파워 리저브를 제공하는 핸드와인딩 칼리버는 케이스백에 파워 리저브를 갖추고 있으며 시계를 기준 시간과 완벽히 동기화할 수 있는 세컨드 핸드 리셋 기능을 제공합니다. 오피치네 파네라이의 Luminor 1950 Left-Handed 8 Days Titanio - 47mm는 10bar(약 100미터)의 강력한 방수 기능을 제공합니다.

소재

저자극성의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난 티타늄은 탁월한 물리적, 기계적 저항성 및 내부식성을 지니고 있어 파인 워치메이킹 분야를 비롯한 군, 항공기 및 항공우주 업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소재로 여겨지고 있으며, 스틸과 강도는 같지만 40% 가벼운 무게 덕분에 엔지니어링의 측면에서도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

티타늄은 바닷물 또는 해양 환경에서도 부식이 잘 되지 않고, 광범위한 산성, 알칼리성, 자연수 및 공업용 화학 제품에 대해서도 높은 수준의 저항성을 보입니다. 자연에서 9번째로 풍부한 성분이며 기계 부문에서 알루미늄 및 철 다음으로 많이 사용되는 소재이지만, 산화물 형태로만 발견되어 원재료로 정제하기가 까다롭기 때문에 그 가치를 높게 평가 받고 있습니다.

오피치네 파네라이는 두 가지 종류, 즉 2등급 및 5등급의 티타늄을 사용하여 부품을 제작합니다.

2등급 티타늄은 산소 함량이 높고 1등급보다 강도가 뛰어나 강도, 내부식성, 용접성 및 성형성 측면에서 가장 탁월한 소재로 광범위하게 사용 및 제안됩니다.

5등급(Ti 6Al-4V) 티타늄은 단순한 세척이 아닌 폴리싱 처리가 가능하며 인장 강도는 매우 높지만 연성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티타늄은 쉽게 산화되는 성질로 인해 매우 섬세한 작업 공정을 필요로 하는데, 산화가 시작되면 제조 공정을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무브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