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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네시아에서 기욤 네리와 함께 하는 다이빙

폴리네시아의 깊고 푸른 바다에 매료되어 모레아(Mo’orea)로 거처를 옮긴 기욤은 또 다른 도전을 준비하며 스포츠에 집중하는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기욤은 동이 트자마자 다이빙을 할 수 있도록 해변에 집을 마련했습니다. 덕분에 기욤은 아침 일찍 산호초를 관찰하며 폴리네시아 해저에 서식하는 열대 동물들과 시간을 보내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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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성격

열정과 힘, 자신감으로 충만한 기욤은 대부분의 사람이 다다를 수 없는 깊이까지 전문 장비 없이 잠수합니다. 그렇게 바라보는 자연 경관은 가히 초현실적입니다. 2014년, 랑기로아의 심해는 열정적인 폴리네시아인들을 통해 다이빙을 위한 곳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이 랑기로아 해저는 기욤이 오션 그래비티(Ocean Gravity)를 촬영한 곳이기도 합니다. 영상 속에서 기욤은 마치 중력이 없는 곳을 달리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숨 죽이는 시간

기욤은 매일 호흡 정지, 수영, 크로스핏, 패들링, 달리기 등을 지속적으로 훈련하며 엄격하고 철저한 트레이닝에 임합니다. 전문 경기 선수로 돌아갈 경우를 대비하여 높은 수준의 신체적 조건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주변을 둘러싼 자연과 함께 하는 기욤의 라이프 스타일은 스스로의 체력에 던져지는 끝없는 도전이기도 합니다. 기욤의 프리 다이빙 훈련은 일반적인 스포츠 훈련의 영역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자유 낙하는 굉장합니다. 마치 물 속에서 날아다니는 것처럼 자유로우니까요." - 기욤 네리

기욤 네리와 파네라이

파네라이와 기욤은 서로 강력하게 공유하는 공통점에서 콜라보레이션을 시작하였습니다. 바로 바다에 대한 열정, 그리고 두려움을 모르는 정신입니다. 이탈리아 브랜드 파네라이의 홍보대사로서 자부심을 느끼는 기욤은 말합니다. "바다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파네라이는 마치 저의 세계를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저의 목표 또한 바다에 대한 더 깊은 탐구입니다. 파네라이 팀의 일원이 되어 매우 기쁩니다."

섭머저블 크로노 - 기욤 네리 에디션

파네라이가 바다 안팎에서 일어나는 모든 위협에 대항하는 새로운 전문 다이버 시계를 선보입니다. 강력하고 탁월한 저항력에 소리 또한 들을 수 있는 새로운 크로노그래프는 세계 기록과 유명한 해저 영상으로 잘 알려진 프랑스의 심해 다이빙 챔피언 기욤 네리에게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