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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머저블 크로노 - 기욤 네리 에디션

2019년 SIHH에서 파네라이는 바다 안팎에서 일어나는 모든 위협에 대항하는 새로운 전문 섭머저블 워치를 선보입니다. 강력하고 대담하며 내구성이 매우 뛰어난 이 새로운 크로노그래프는 아름다운 해저 영상으로 유명한 세계 기록 보유자, 프랑스의 프리 다이빙 챔피언 기욤 네리에게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습니다.

섭머저블 크로노 - 기욤 네리 에디션은 전문 섭머저블 시계로, 약 300미터(30bar) 방수 기능을 제공하며 잠수 시간을 계산하는 회전 베젤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다이얼은 그레이 컬러를 배경으로 더욱 돋보이는 화이트와 블루 야광 인덱스를 탑재하고 있어 어떤 빛이나 어둠 속에서도 가시성이 뛰어납니다. 케이스에는 기욤 네리의 사인과 함께 단 한 번의 숨으로 126미터까지 잠수한 기욤의 놀라운 기록이 인그레이빙 되어 있습니다.

세라믹 베젤의 블루 컬러와 러버 스트랩에 잘 어울리는 티타늄 케이스로 완성되어 육지에서 사용할 때에도 변함없이 가볍고 매력적이며, 외부의 신호와 완벽하게 동기화되는 플라이백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섭머저블 크로노의 P.9100 오토매틱 칼리버 - 3일간의 파워 리저브 기능을 탑재한 기욤 네리 에디션은 뉘샤텔의 고급 워치 메이킹 매뉴팩처 아이디어 워크숍(Laboratorio di Idee)에서 개발되었습니다. 파네라이의 전문 워치메이커들은 아이디어 워크숍에서 과감하면서도 정밀한 기술로 탁월하고 혁신적인 성능을 지닌 시계를 탄생시킵니다.

기술 세부 정보

방수 기능:
30bar(약 300미터).

무브먼트:
오토매틱 기계식, 파네라이 인하우스 제작 P.9100 칼리버, 직경 13¾리뉴,
두께 8.15 mm, 37개의 주얼, 글루씨듀어(Glucydur®) 밸런스, 시간당 28,800회 진동수. 잉카블록(Incabloc®) 충격 방지 장치.
3일간의 파워 리저브, 두 개의 배럴. 302개의 부품.


기능: 

시간, 분, 스몰 세컨즈, 크로노그래프 플라이백, 세컨즈 리셋

다이얼: 
샤크 그레이, 야광 아워 마커 및 도트. 3시 방향에 크로노그래프 카운터,
9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 중앙에 크로노그래프 세컨즈 및 미닛 핸즈.

케이스: 
직경 47mm, 브러시드 티타늄

베젤:
티타늄, 스케일이 탑재된 반시계 방향 회전 블루 세라믹 베젤.

케이스백:
티타늄

크라운 보호 장치: 
(파네라이 특허 등록된 크라운 가드) 브러시드 티타늄

크리스탈:
커런덤 사파이어 크리스탈

스트랩: 
카우추크 아코디온 다크 블루

버클:
사다리꼴 브러시드 티타늄

"다이빙은 인간의 한계를 실험하기 위한, 미지로의 여행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수많은 감정이 존재하는 나의 내면으로의 여행입니다." - 기욤 네리

29회 SIHH(Salon International de la Haute Horlogerie)에서 파네라이의 새로운 시계를 만나보세요.

제네바 - 2019년 1월 14일 ~ 17일 | 오픈 데이: 1월 1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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