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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ERAITRAITS

어떤 사람들은 진정 원하는 것을 위해 끈질기게 탐구하는 내면의 떨림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파네라이 트레이츠(Panerai Traits)는 끊임없이 자신이 간직한 순수한 열정을 찾아 나서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를 차지한 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단지 몇 가지 특징만으로도 파네라이 브랜드의 특별한 아이덴티티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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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네리(GUILLAUME NÉRY), 프리다이빙 선수

Luminor Submersible - 미지의 세계 탐구

기욤 네리는 언제나 바다의 매력에 빠져있었습니다. 모든 프리다이빙 종목 중 가장 인기 있는 CWT 부문 프리다이빙 선수인 기욤 네리는 2002년, 2004년, 2006년과 2008년 모두 네 차례에 걸쳐 세계신기록을 경신했으며 2008년과 2011년에는 세계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열정은 스포츠 세계 그 이상을 넘어섭니다. 프리다이빙은 그에게 삶의 한 방식입니다. 선수 생활을 은퇴한 현재 그는 여전히 전문가처럼 교육과 다이빙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는 자신의 열정을 다른 사람에게 널리 알리고 깊은 바닷속 세계에 숨겨진 자연의 아름다움을 탐구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기욤은 2018년부터 파네라이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으며, 그의 탐사와 언제나 함게 할 수 있는 프로페셔널 다이버 워치, Luminor Submersible 1950 Amagnetic 3 Days Automatic을 착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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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INOR SUBMERSIBLE 1950 AMAGNETIC 3 DAYS AUTOMATIC TITANIO – 47MM PAM01389

Luminor Submersible 1950 Amagnetic 3 Days Automatic Titanio는 다이버를 위해 꼭 필요한 도구입니다. 300M 방수 기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잠수 시간 계산용 회전 베젤을 장착하고 있으며, 무브먼트를 절연하는 연철로 제작된 내부 케이스 덕분에 자기장에 대한 저항성이 강한 구조를 자랑합니다. 이러한 기능의 조합으로 탁월한 기술적 특성을 갖춘 것은 물론, 어떠한 환경에서도 적응 가능한 완벽한 프로페셔널 다이버로서 완벽한 특징을 구현합니다. 오토매틱 기계식 P.9010 칼리버, 3일간의 파워 리저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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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M. 피터슨(Jason M. Peterson), 인스타그램 레전드

Luminor Due - 빛을 찾아 나서다

그는 "저는 길거리를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매일 두 장의 사진을 포스팅합니다. 그게 제가 하는 일의 전부죠."라고 사진작가로서 자신의 일을 겸손하게 설명합니다. 적어도 한 가지 확실한 점은 그 일을 매우 잘 해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백만 명의 팔로워들이 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라온 매혹적인 흑백사진을 감상합니다. 클래식한 1940년대, 50년대 사진작가들에게 깊은 영향을 받은 그는 강력한 도시의 풍경 속에서 놀랍도록 아름다운 빛과 어둠을 포착해 냅니다. 그는 자신의 작품을 끝없는 사냥에 비유합니다. 완벽한 빛과 타이밍이 나타날 때까지 그는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습니다. 시간을 초월한 클래식한 아름다움에 대한 애정, 그리고 디테일을 향한 노력은 파네라이의 브랜드 가치와 미학과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빛에 매료된 그가 선택한 Luminor D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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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INOR DUE 3 DAYS AUTOMATIC ACCIAIO – 45MM PAM00674

Luminor Due는 파네라이 브랜드의 유서 깊은 역사와 우아함의 조화를 구현합니다. 처음부터 바닷속에서 사용하도록 제작된 파네라이 시계는 어둠 속에서도 탁월한 가독성과 발광성이 특징입니다. 혁신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에서 영감을 받은 파네라이 브랜드의 전설적인 시계, Luminor 1950는 두께는 줄이고 기능성과 독특한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하여 탄생했습니다. 다시 한번, 새로운 Luminor Due의 등장으로 역사가 밝게 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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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스 보야치스(COSTAS VOYATZIS), YATZER.COM의 창립자

Radiomir 1940 - 순수한 디자인의 발견

Yatzer.com의 모토로 이보다 더 완벽한 선택은 없을 것입니다. - "디자인은 공유하는 것이다." 매달 페이지 방문 횟수가 100만 건이 넘는 Yatzer.com은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디자인 웹사이트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제 이 웹사이트는 보그(Vogue), 월페이퍼(Wallpaper), 파이낸셜 타임즈(Financial Times)와 같은 권위 있는 잡지가 참고하는 사이트로 활약합니다. 코스타스 보야치스는 자신의 미학적 취향을 공유하는 것이 평생을 걸쳐서 하고 싶은 일이라는 것을 아주 어린 나이에 깨달았습니다. 그는 언제나, 어디에서나, 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디자인 컬렉션을 제작하고자 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코스타스는 전 세계를 여행하며 디자인에 관한 자신의 전문가적 식견을 그의 독자와 팔로워들에게 전했습니다. 정교한 기계 장치, 우아하고 간결한 디자인, 순수한 라인을 선보이는 파네라이의 Radiomir 1940은 그를 위한 완벽한 시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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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OMIR 1940 3 DAYS AUTOMATIC ACCIAIO – 45MM PAM00572

디자인은 시간을 초월하는 아름다움을 간직합니다. 제품이 탄생한 당시의 시대를 상징하는 주역인 것은 물론, 동시에 현대적인 디자인을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바로 클래식한 디자인이 그렇습니다. Radiomir 1940은 첫선을 보인 이후, 시계의 기능과 강도, 내구성을 비롯하여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 우아함의 정수를 선보입니다. Radiomir 1940 3 Days Automatic Acciaio(PAM00572)는 순수한 라인과 오프-센터 마이크로 로터를 탑재하여 파네라이 매뉴팩처에서 제작한 최초의 기계식 무브먼트, P.4000 오토매틱 칼리버의 정교한 기술과 완벽한 조화를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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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모 보투라(MASSIMO BOTTURA), 이탈리아 셰프

Luminor 1950 - 전통의 혁신

그는 "요리에 있어서 단지 재료의 질만이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그 안에 담긴 아이디어가 얼마나 훌륭한지도 중요합니다."라고 셰프로서의 철학을 설명합니다. 20년 넘게 혁신가로 활약해 온 마시모 보투라는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인 셰프로 불리며 미식 업계의 유명 인사가 되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오스테리아 프란체스카나는 2016년 '세계 최고 레스토랑 50'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마시모 보투라의 요리는 이탈리아 전통 요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재발견하여 찬미합니다. 그는 언제나 전통과 혁신의 경계에서 절묘한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보투라가 파네라이의 Tuttonero - Luminor 1950 3 Days Automatic Ceramica를 선택한 이유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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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TTONERO - LUMINOR 1950 3 DAYS GMT AUTOMATIC CERAMICA - 44MM PAM00438

파네라이의 아이덴티티와 디자인에 충실한 Tuttonero - Luminor 1950 3 Days GMT Automatic Ceramica는 전체가 매트 블랙 세라믹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독특한 외관이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으며, 가장 진보된 첨단 소재, 견고한 구조가 결합된 혁신적인 시계입니다. 파네라이가 Tuttonero를 제작하는 데 사용한 세라믹은 복잡한 일련의 공정과 마감 처리를 거쳐 특히 균일하고 고도로 견고한 강도(스테인리스 스틸의 강도보다 5배 더 견고함)를 구현하는 것은 물론, 스크래치나 부식, 온도 변화에 강한 내구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으로 세라믹은 하이엔드 워치메이킹에서 가장 우수한 소재 중 하나이며, Tuttonero는 위대한 셰프, 마시모 보투라를 위한 이상적인 시계가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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