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anerai Ambassador
  2. Mike Horn
  3. Pole 2 Pole

폴 투 폴(POLE 2 POLE)

마이크 혼은 현재 폴 투 폴(Pole2Pole) 원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폴 투 폴은 육로와 해로로 남극과 북극을 통과하여 지구를 종단하는 3년간의 세계 일주 프로젝트입니다.

원정

3개월

마이크와 보르게가 원정에 부여한 최대 시간

1,500km

극지방의 겨울이 시작되기 전 완료해야 하는 여정의 거리

북위 ~85°

탐험가의 목표

여정

북쪽을 향한 항해

원정팀은 알래스카의 놈에서 여정을 시작합니다. 판게아에 승선한 마이크와 보르게, 그리고 선원들은 기상 조건에 따라 북쪽을 향해 최대한 항해한 후 마이크와 보르게가 횡단을 시작할 수 있도록 빙하에 내려줄 것입니다. 선박은 시베리아와 랭겔 섬 사이의 북동 항로를 따라 항해를 계속한 후 트롬세로 항해하여 연료를 재보급하고 노르웨이 스발바르 근처에서 횡단을 마친 마이크와 보르게를 태울 예정입니다.

영원한 우승팀: 마이크 & 보르게

친숙한 동료와 함께 떠나는 새로운 모험

영원한 우승팀: 마이크 & 보르게

2006년 1월, 마이크와 보르게는 보조 장비나 썰매 개, 동력 운송수단 등의 도움 없이 스키만을 이용하여 북극으로 향하는 세계 최초의 원정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60일간의 여정 동안 생존에 필요한 장비와 식량을 운반하며 러시아의 케이프 아티체스키에서 북극까지 무사히 이동했습니다. 영하 40도에 달하는 추운 날씨와 암흑, 부동해와 유빙, 북극곰의 공격과 감염의 위험 등을 헤쳐나가며 두 탐험가는 2개월 후인 2006년 3월 23일, 북극에 성공적으로 도달했습니다.

13년 후, 이 두 탐험가가 다시 힘을 합쳐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바로 극지방의 여름에 북극해를 횡단하는 것입니다. 이번 원정에서 북극은 도착 지점이 아닌 중간 지점이 될 것입니다.

마이크 & 보르게의 2019년 북극 원정

2019년 8월: 모험의 시작!

마이크와 보르게의 목표는 마이크 혼의 탐험 선박인 판게아에 승선하여 알래스카 놈을 떠나 북위 약 85도에 위치한 지점에 이를 때까지 최대한 북쪽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판게아가 이 지점까지 도달하려면 마이크와 보르게, 그리고 세일링 전문가로 이루어진 팀은 북극해의 빙하와 빙산을 헤쳐나가야 합니다. 

마이크와 보르게가 탐험을 시작할 수 있는 지점에 선박이 도착하면 이들은 탐험 장비를 챙겨 판게아에서 하선한 후 험난한 여정을 시작할 것입니다. 유빙, 부동해, 결빙, 혹독한 날씨와 북극곰의 공격 등 수많은 위험을 극복해야만 하는 마이크와 보르게에게 시간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목표

목표

이들의 목표는 북극을 가로지르며 결빙된 북극해를 횡단하여 노르웨이 스발바르 제도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마이크와 보르게는 1,500km에 달하는 여정을 북극의 겨울이 시작되기 전 완료하기 위해 최대 3개월의 기한을 정했습니다. 이들이 원정을 진행하는 동안 판게아의 선원들은 판게아를 몰고 북동 항로와 러시아를 거쳐 횡단을 마친 마이크와 보르게를 만나게 될 스발바르 제도까지 항해해나갈 것입니다.

판게아에서의 선상 생활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특별한 선박

판게아에서의 선상 생활

판게아는 마이크 혼의 주요 이동 수단일 뿐만 아니라, 글로벌한 환경 및 사회적 프로젝트를 위한 플랫폼이며 대중의 인식을 고취하고 모험을 홍보하는 효과적인 소통 수단이기도 합니다. 판게아는 모험을 위해, 그리고 프로젝트를 위해 전 세계를 항해합니다. 2007년 브라질에서 건조된 판게아는 종종 바다의 사륜구동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22,000시간이 넘는 설계 끝에 완성된 판게아는 북극 지방뿐만 아니라 열대와 하천 역시 환경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쉽게 항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그만큼 다양한 활용성을 자랑합니다. 쌍돛대를 갖춘 35미터 높이의 판게아는 600평방미터 규모의 세일 클로스를 갖추고 있으며 돛대의 높이는 약 35미터입니다. 3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16석 규모의 회의실을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