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미르

라디오미르는 1936년 이탈리아 왕실 해군의 요청에 따라 파네라이가 프로토타입으로 처음 디자인한 시계입니다.

라디오미르라는 이름은 다이얼에 사용된 발광성의 물질에서 따온 것으로, 이는 시계를 원래 목적인 수중 사용에 적합하도록 만드는 파네라이의 특허 취득 야광 물질입니다.

오늘날 라디오미르 컬렉션의 시계는 지난 반 세기 동안 브랜드가 탄생시킨 모델들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되며, 이탈리아 디자인의 우수성에 바치는 헌사인 케이스 또한 선보입니다.

위대한 역사의 시작

위대한 역사의 시작

파네라이 최초의 케이스, 라디오미르는 파네라이의 시작을 알린 대표적인 컬렉션입니다.

그라찌에 다리의 자부심

그라찌에 다리의 자부심

케이스는 피렌체에서 시작된 파네라이의 역사를 입증하는 증거이며, 100여 년 전, 이탈리아 왕실 해군을 위해 제작된 최초의 라디오미르 시계의 성능을 계승하는 발광성을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