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라이, 제36회 아메리카 컵의 챌린저 오브 레코드 팀, 루나 로사의 공식 스폰서로 활약하다
제36회 아메리카 컵에서 최초로 디펜딩 챔피언에 도전하는 이탈리아 팀 루나 로사를 위해 파네라이가 새로운 컬렉션을 제작합니다.
파네라이와 루나 로사의 파트너십을 통해 바다, 탁월함, 기술적 혁신을 아우르는 새로운 이탈리아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루나 로사는 몇 개월 전, 제36회 아메리카 컵 참가 자격을 위해 디펜딩 챔피언인 뉴질랜드 팀에 처음으로 도전했던 챌린저 오브 레코드 팀입니다.
파네라이의 CEO 장 마르크 퐁트루에(Jean-Marc Pontroué), 그리고 피렐리(Pirelli)와 함께 루나 로사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루나 로사의 회장 겸 프라다 그룹 CEO인 파트리치오 베르텔리(Patrizio Bertelli)가 서명한 협약에 따라 파네라이는 루나 로사의 공식 스폰서로 활약하게 됩니다. 파네라이는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현대 스포츠 대회이자 혁신과 연구 측면에서 가장 앞서 있는 아메리카 컵에서 사용되는 기술 및 소재에서 영감을 받아 시계 컬렉션을 제작할 예정입니다.
바다에서의 삶을 위한 완벽한 장비인 새로운 파네라이 루나 로사 시계는 이미 아메리카 컵에서 두 차례 우승을 거둔 마시밀리아노 "맥스" 시레나(Massimiliano “Max” Sirena) 선장이 이끄는 루나 로사 세일링 팀의 멤버들, 그리고 2021년 뉴질랜드에서 개최될 결승전에 앞서 펼쳐질 예선전인 아메리카 컵 월드 시리즈(America’s Cup World Series, ACWS)를 손꼽아 기다리는 세일링 애호가들에게도 완벽한 시계가 되어 줄 것입니다. 아메리카 컵 월드 시리즈의 첫 번째 경기는 루나 로사 팀의 본사가 있는 사르데냐 칼리아리에서 2019년 개최됩니다. 루나 로사 팀은 AC75라는 새로운 요트를 타고 출전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 최초로 경기에 나선 AC75 요트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파네라이 CEO 장 마르크 퐁트루에는 이렇게 전했습니다. “파네라이와 루나 로사의 파트너십은 기술적 혁신, 이탈리아만의 탁월함, 바다를 향한 열정, 대담함과 같이 메종과 강력하게 결속된 모든 가치를 대변합니다. 루나 로사 팀이 선사할 감동적인 순간을 통해 파네라이의 열정적인 고객들에게 이러한 가치를 고스란히 전달하고자 합니다.”
루나 로사의 스키퍼 겸 감독 맥스 시레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탈리아 출신의 요트 선수이자 시계 애호가로서 세일링 분야에 특화된 브랜드인 파네라이와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 공통된 가치를 공유하고 모두가 엄청난 열정을 발휘해 완성한 전략적인 관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