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라이와 루나 로사가 칼리아리 프리리미너리 레가타에서 우승과 함께 화려한 시작을 기념합니다
칼리아리에서 열린 제38회 아메리카 컵 프리리미너리 레가타는 루나 로사의 압승으로 막을 내리며, ‘로드 투 나폴리 2027’의 야심찬 출발을 알렸습니다. 파네라이와 루나 로사 팀 여정의 공식적인 출발을 알린 이 박진감 넘치는 이벤트는 퍼포먼스와 혁신, 강인한 프로페셔널 세일링 정신에 대한 양측의 공통된 가치를 기념하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되었습니다.
2026년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이번 첫 레가타는 칼리아리의 정취 가득한 베이 오브 엔젤스를 배경으로 펼쳐졌습니다. ‘로드 투 나폴리’의 첫 관문인 이번 대회에서는 동일한 조건으로 세팅된 8척의 AC40 요트가 치열한 플리트 레이스를 벌였으며, 마지막에는 최종 매치 레이스로 이어졌습니다. 피터 벌링(Peter Burling)의 노련한 리더십 아래, 루나 로사 시니어 팀은 뛰어난 전략과 팀워크를 선보이며 에미레이트 팀 뉴질랜드를 완벽하게 제압하고 이번 아메리카스 컵 사이클에서 중요한 기선을 제압했습니다. 한편 루나 로사 우먼 & 유스 팀은 결승 진출을 가로막은 여러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플리트 레이스에서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
세일링 세계와 깊은 인연을 이어온 파네라이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엄선된 저널리스트와 VIC들을 초청해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게스트들은 루나 로사 팀을 직접 만나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 레가타를 수상에서 생생하게 지켜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행사는 퍼포먼스와 한계를 끊임없이 확장해 나가는 파네라이의 핵심 가치를 강력하게 각인시킨 자리였으며, 이러한 정신은 브랜드의 현대적인 타임피스 디자인에도 고스란히 반영되고 있습니다.
이제 관심은 2026년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폴리에서 열리는 제38회 아메리카 컵 두 번째 프리리미너리 레가타에 쏠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