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네라이의 새로운 섭머저블 브론조

파네라이의 새로운 섭머저블 브론조.

현대의 영웅을 위한 오리지널 모델.

파네라이의 새로운 섭머저블 브론즈 시계는 강렬한 개성을 지닌 견고하고도 매혹적인 타임피스입니다. 파네라이 아이디어 워크숍(Laboratorio di Idee)의 기술로 탄생한 이 타임피스는 과거와 미래, 기술과 디자인의 조화를 선보입니다.

161g의 브론조.

브라운 세라믹 베젤을 장착한 47mm 브론즈 케이스.

강렬하고 대담한 외관이 매력적인 이 모델은 파네라이가 1955년 특허를 취득한 상징적인 와인딩 크라운 보호 장치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버전의 마이크로 샌드블라스티드 브라운 세라믹 베젤은 브라운 다이얼과 완벽히 결합됩니다.

하나의 브론조, 하나의 파티나: 나만의 개성.

브론즈가 외부적인 요소들과 반응하여 생겨나는 고색을 뜻하는 파티나는 소재의 특성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으면서 동시에 각각의 시계에 세월의 흐름을 나타내는 고유한 개성을 부여합니다. 섭머저블 시계와 브론즈 소재와의 인연은 파네라이가 브론즈 케이스를 탑재한 최초의 섭머저블 시계를 출시했던 2011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