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라이는 IOC-UNESCO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해양 보존을 위한 획기적인 프로젝트인 “파네라이 해양 보존 이니셔티브”를 출범합니다.

 


 

UN의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해양 과학 10년(2021~2030년)의 일환으로, “해양 문맹 퇴치”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IOC-UNESCO(유네스코의 정부간 해양학위원회)와 2년 간의 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해양 문맹 퇴치(Ocean Literacy) 이니셔티브는 무엇인가요?

다양한 이해 관계자가 변화의 주체이자 해양 관리자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교육 및 인식 제고 프로그램입니다.

 

“해양 문맹 퇴치”가 강조하는 과학적 증거를 기반으로, 파트너십 프로그램은 교육, 시민 과학, 업계 참여라는 세 가지 핵심을 기본으로 합니다.

 

교육 분야에 첫 발을 내디딘 파네라이는 해양의 중요성과 해양에 대한 직접적인 노력을 인식 및 교육시키기 위한 전 세계적인 계획을 시작했습니다.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젊은 세대를 구체적인 행동에 참여시키기 위해 전 세계 100개의 대학이 선정되었습니다. 강의는 파네라이 대표가 진행하며 “해양 문맹 퇴치”를 비롯한 “파네라이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목표는 파네라이와 같은 명품 브랜드가 어떻게 기후 변화와 해양 오염에 대항하는 구체적인 행위자가 될 수 있는지 설명하고, 학생들이 바다에 대해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도록 자극하며, 변화의 능동적인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해양 문맹 퇴치의 정수는 해양 관련 지식을 행동으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또한, 학생과 교수들은 각 국가에서 브랜드별로 주최하는 플라스틱 수거의 날에 참여하여 그들이 살고 있는 곳의 환경 위생에 적극적으로 기여함과 동시에, 플라스틱 오염 문제에 대한 인식을 갖게 될 것입니다. 해당 교육 과정은 지속 가능성, 마케팅 & 비즈니스, 해양 과학, 엔지니어링 및 생물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활동은 3월에 시작되며 첫 학기에 걸쳐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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