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라이, 배우 옥택연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에서 새로운 전시를 공개하다
파네라이의 유산이 한국에서 열린 새롭고 특별한 전시회를 통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파네라이 부티크 인근에 자리한 서울의 고급 쇼룸, 브라이덜 공(Bridal Kong)에서 열린 이번 전시는 "Innovation from the Depths"라는 타이틀로 12월 5일부터 12월 14일까지 개최되었습니다.
몰입감 넘치는 전시는 군용 장비에서 시작된 파네라이만의 특별한 기원을 생생하게 조명하며, 이 기원이 현재 파네라이 시계의 상징과도 같은 핵심 요소에 미친 영향력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관람객들은 현대 시계의 특징인 손꼽히는 탁월한 방수 기능, 더욱 긴 파워 리저브, 향상된 발광 기능, 견고한 구조가 메종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정교하게 완성되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역사적 뿌리와 현대적 성과를 자연스럽게 이어 주는 이번 전시는 파네라이 혁신의 중심지인 뇌샤텔 매뉴팩처의 아이디어 워크숍(Laboratorio di Idee)에 경의를 표하며, 정교한 하이 컴플리케이션 컬렉션과 선구적인 컨셉 워치에 대한 특별한 인사이트를 제공했습니다.
특히 배우 옥택연이 참석하여 전시의 열기가 한층 고조되었습니다. 최근 출시된 Luminor Marina Bronzo PAM01678을 착용한 옥택연은 인터뷰를 통해 파네라이와의 진정성 있는 유대 관계, 그리고 이 관계가 자신의 눈부신 커리어와 본질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영감 어린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